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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탈취장치 준공(Eco-BDS)

작성자 허 관(ip:)

작성일 2018-03-13 10:48:56

조회 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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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광주광역시 하수슬러지 건조시설 탈취장치 준공

 

 

()첨단환경은 광주광역시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의 악취 민원을 자연순환형 바이오탈취공법(Eco-BDS)으로 해결하였다. 광주광역시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의 경우는 약액세정법과 바이오필터법의 연계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악취 민원이 계속되자 다양한 탈취공법에 대한 검증과정을 거쳐 첨단환경의 자연순환형 탈취공법(Eco-BDS)을 채택하였다.



 


 

첨단환경은 악취가스의 배출원과 악취가스 포집 및 이송과정 등의 진단을 통해 악취배출원과 주변 확산 악취가스 전량이 탈취시스템에 유입되도록 하고 기존의 탈취공정 진단을 통한 전반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게 되었으며, 발주처의 개선 의지와 시공사 측의 검증을 통한 기술이 접목되면서 공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


 

첨단환경 가족은 친환경 탈취기술의 검증을 위해서 경험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2016.2월 탈취장치 보완공사를 일정대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한국환경공단(악취팀)에서 2회 실시한 성능 평가에서도 탈취장치 유입구의 복합악취농도가 2,080~3,000 이었으나, 보완한 탈취공정을 거친 최종배출구의 복합악취농도는 208 (보증치 300 이하)로 우수한 효능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주광역시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의 악취 민원 해결은 2015.8월 경북 고령군 슬러지 건조시설 탈취장치의 성공적 시공 이후의 쾌거로 Eco-BDS 탈취공법의 우수성이 다시 확인한 샘이다. 사실 고령군의 슬러지 건조능력은 광주광역시 1330ton 에 비하면 적은 용량이었기 때문에 성능보증(복합악취 300 이하)과 악취 민원을 조속히 해결해야 하는 발주처(한라산업개발)와 광주광역시는 우려와 기대가 뒤섞여 있었다.

 

경북 고령군 하수슬러지 건조처리장의 경우, 2단 약액세정방식 운영 중 악취가스로 인한 민원 문제가 고령군 군수 선거공약에 포함되자 고령군 담당자 일행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환경기초시설의 탈취장치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전남 해남군 가축분뇨공공처리장 탈취장치의 운영 실태와 탈취기술의 검토를 마치고 자연순환형 바이오탈취공법(250/min)을 채택한 이후 2015.8월 준공하였다.

 

 

고령군 하수슬러지 건조시설의 탈취장치에서 최종 배출되는 복합악취(악취공인검사기관) 오염도는 300 이하(법적기준치 500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슬러지 건조시설 탈취장치를 운영 관리하는 경북 고령군 환경과 조계장은 '첨단환경의 탈취공법을 준공한 이후 악취 민원이 1건도 발생지 않았다' 라고 하면서 만족해했다.

 

 

이후 슬러지 자원화시설 시공업체, 지방자치단체 관계관 등이 고령군을 방문하여 탈취장치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운영자(코오롱워터앤에너지 최과장)와 상담을 하는 등의 검증 과정을 거치고 나면 탈취장치의 효율성과 유지관리의 편리성에 대해서 극찬을 한다.

 

 

전남 해남군 가축분뇨공공처리장의 경우, 2011.72단 약액세정방식에서 식물바이오 탈취공법(350/min)으로 개선한 이후 악취 민원이 해결되었다.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악취진단 결과(2013.11) 에서도 복합악취 오염도 100 이하(법적기준치 500 이하)를 나타내어 전국의 가축분뇨처리장 탈취장치가 대부분 개선명령 처분을 받는 현실을 고려하면 매우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높은 탈취효율을 보이고 있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슬러지 건조과정의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서 지난 3년 동안 다양한 탈취공법을 도입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나, 민원이 계속되자 광주시와 광주시 의회, 시민단체, 대학교수, 한국환경공단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T/F Team을 구성하고 적절한 탈취 방안을 모색하는 가운데 경북 고령군 슬러지 건조시설의 탈취설비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첨단환경 탈취공법을 채택하였다.

 

 

광주광역시 슬러지 보관시설과 이송 과정 등의 중·저농도의 악취가스는 기존의 복합탈취방식(약액세정탑+바이오필터)을 자연순환형 바이오탈취공법(250/min)으로 변경하여 성공적으로 보완, 개선 완료하였다. 슬러지 건조기에서 발생되는 고농도 복합악취는 탈습기와 전기집진기를 거친 후 소각방식으로 처리되었으나, 소각방식 대신에 공장동 실내의 악취가스와 함께 자연순환형 바이오탈취공법(380/min)으로 변경하여 최종 처리한다.

 

 

첨단환경이 개발하여 특허 등록한 자연순환형 바이오탈취공법(Eco-BDS)1단계 스크라버에서 암모니아 등의 수용성 악취가스를 포함한 복합악취를 바이오필터의 산성 세척수를 활용하여 흡수, 중화로 1차 제거하고, 잔여 가스는 2단계 바이오필터에서 미생물의 흡착, 분해로 완전 제거하는 탈취기술이며, 하수와 폐수, 침출수, 슬러지건조, 가축분뇨, 음식물자원화 과정의 고농도 복합악취를 저비용으로 제거한다.

 

 

기존의 약액탈취법과 바이오탈취법을 연계한 복합탈취공법은 약액탈취탑에서 생성되는 약액미스트가 바이오탈취탑의 미생물 담체와 접촉하여 미생물 균주를 사멸시키거나, 활성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탈취효율이 낮고 약액(탈취제, 중화제) 사용에 따른 유지비가 높은 단점이 있다.

 

 

Eco-BDS 탈취공법은 스크라버 순환수와 바이오필터 세척수가 혼합되며, 이 혼합수 중에 흡수된 악취물질의 물리적 특성과 분해능 등을 고려한 Bacillus subtilis GU1(특허균주)이 포함한 탈취미생물을 미생물 담체에 식종하고 혼합수에는 탈취능 유지를 위한 환경개선제 사용만으로 고농도 복합악취가 완전 제거되는 저비용, 고효율, 친환경의 특성을 가진 탈취 신기술이다.

 

 

첨단환경 가족은 저비용, 고효율의 친환경 특성을 가진 자연순환형 바이오탈취장치(Eco-BDS)가 슬러지 건조시설의 탈취공법으로 뿐만 아니라 하폐수처리장 등의 유기성물질의 분해로 인해서 발생되는 복합악취를 제거하는 상용화된 탈취공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내와 해외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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